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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웅담

축하해요, 영웅님! 세상을 구하셨어요! 아무도 모르지만.


나는 영웅이 되고 싶었을 뿐이었는데.

* 본 만화는 2017 상명대 공모전 동상 수상작 <영웅담> 재 업로드 버전입니다.

* 전쟁 후 트라우마, PTSD에 대해서 묘사하고 있습니다. 선명한 유혈이나 고어적 표현은 없으나 트라우마가 자극되는 것에 대한 은유가 자주 나옵니다. 표현에 유의해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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