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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실을 말해!

눈을 뜨고 입을 열어, 네가 할 수 있는 말을 해야해!

하늘을 아무리 가려도 별이 손 틈 사이로 비집고 나와 우리를 쳐다볼거야.

*과제로 겸사겸사 그린 만화입니다! 한달도 안 되는 시간동안 긴 분량을 그리느라 만족스럽지 못한 점이 있네요... 나중에 장편으로 그려보고 싶어요ㅠㅠ 

*본 만화는 기독교의 지동설 탄압을 과장하고 있으며, 만화는 현실을 기반하고 있지 않고 만화 내의 종교 또한 현실 기독교와 다른 교리를 설파하고 있습니다.

* 고마운 사람들 : 스토리 검수해준 실친 납짝이, 성음이 / 스토리 검수부터 프리소스 지원까지 아끼지 않아준 븅초님 ☆♡

* 컨셉아트 :  http://posty.pe/m522mf

*구독 감사합니다! 재밌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><

+ 포스타입 에디터 컬렉션 '짧지만 오랜 여운, 단편 모음'에 포함되었습니다. 감사합니다!



*만화 속 브루노는 에스텔라와 낮부터 해 지기 전까지만 수업했으며 밤이 된 것을 알자마자 바로 귀가시켰습니다. 에스텔라가 밤이 된 직후 들어가지 않은 날은 망원경을 본 날 뿐입니다. 두 등장인물의 유대는 동화적인 분위기의 스토리를 이어가기 위한 장치일 뿐이며 현실의 성인 남성들이 이야기를 곡해하여 받아들이는 것은원하지 않습니다.

*만화의 주인공은 에스텔라이며 여자아이의 성장 서사를 담고 싶었습니다. 브루노의 성별에는 큰 의미가 없으며 굳이 따지자면 주연 성비 균형 맞추기 용입니다.

SAN / 1차 창작 위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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